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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 2019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 앨범 소개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춤과 노래 등 놀라운 실력을 대중에게 선보인 A.C.E(에이스)가 5인조 완전체로 1년만에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로 돌아왔다.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A.C.E(에이스)의 타이틀곡 ‘UNDER COVER’는 처음부터 몰아붙이는 와우와 김병관의 강렬한 랩 그리고 “너의 마음에 위장(UNDER COVER) 해 들어가 너의 마음을 빼앗겠다"라는 당돌한 가사 내용이 기억에 남는 곡이다. 힙합의 808 베이스 사운드 그리고 강렬한 록 드럼과 기타 연주의 조합으로 탄생된 유니크한 사운드의 곡이다. 다이내믹한 실제 드럼 연주와 강렬한 기타 사운드를 앨범에 담기 위해 장시간 스튜디오 작업을 진행하는 등 많은 노력을 담았다.

 

A.C.E(에이스) 실제 데뷔곡이 였던 ‘DO IT LIKE ME’는 A.C.E(에이스)의 음악을 그들의 새로운 우주로, 

그리고 멤버 하나하나의 목소리를 새로 태어난 별로, 그 새로운 곳에 여러분을 초대하는 초대장 같은 곡이다. 

뭄바톤과 힙합을 결합해 강하고 섹시한 느낌이 드는 곡이다.

 

‘MR. BASS’는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으로 인해 숨길 수 없는 심장박동의 울림을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에 비유한 가사에 시원한 신스와 리듬이 더해져 에이스의 이미지에 걸맞는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들린다면’ 은 A.C.E(에이스)를 그리워하는 팬들 만큼 A.C.E(에이스)도 팬들을 그리워하며 이번 완전체 컴백에 있어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다시 만나면 처음처럼 웃어주길 바라고 평소에 팬들에게 항상 전하고싶었던 말을 담아 에이스의 멤버들이 작사에 전원 참여하여 그 완성도를 더한 곡이다 .

 

이번 A.C.E THE SECOND MINI ALBUM [UNDER COVER]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을 포함한 신곡 4곡과 기존에 공개된 5TAR(CD only) 5인 버전을 포함하여 총  5곡으로 구성되었다.

February 12, 2019

예성의 첫 일본 정규 앨범 ‘STORY’ 국내 발매!
 

예성의 이야기를 글로, 음악으로 접할 수 있는 일본 첫 정규 앨범 ‘STORY’. 이번 앨범에 새롭게 수록된 신곡들은 예성이 직접 작곡한 곡들을 포함하여, 전곡 직접 작사에 참여해 한 곡 한 곡 예성의 여러 이야기를 담았다. 발라드부터 미디엄 템포, 댄스 트랙, 그리고 슈퍼주니어 멤버들과의 콜라보까지 다양하게 구성하여 보다 성숙해진 예성의 세계관과 명품 보컬을 만끽할 수 있다.

 

もしかしたら僕の物語 ~そして僕ら~ Moshikashitara Bokuno Monogatari -Soshite Bokura- · YESUNG

작사 예성 (YESUNG)Hasegawa 

작곡 OnestarHye-Jun Zo,MAD FRESH

August 08, 2018

덩치 크고 험악하게 생겼지만 딱히 잘하는 것도, 뛰어난 것도 없는 고등학생 두텁이. 본격 급식이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학교 공감 미니 시트콤!

[싱글] re.MAKE20 #1 난 널 사랑해 - 김범수

April 25, 2018

‘MAKE 20’

 

- ‘MAKE20’ 프롤로그 -

데뷔를 한 지 곧 ‘스무 살’이 되어 ‘MAKE20’을 준비하게 되었다.

‘MAKE20’이라는 큰 틀 속에서, 나 자신의 음악에 대한 새로운 기대와 가능성을 마음껏 공유 하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불러온 나의 음악을 부정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무조건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것 또한 아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과거의 주옥 같은 음악은, 당시의 모든 오감을 되살려주는 타임머신과 같은 역할을 해주고 있지 않은가. 다만, 지금까지 내가 불러온 음악이 정체되지 않고, 계속 흘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한 줄기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MAKE20’ 속에는 ‘RE-MAKE’, ‘NEW-MAKE’, ‘WE-MAKE’로 세 가지의 타이틀로 분류된다.

먼저, 처음 준비한 곡은 ‘난 널 사랑해’의 ‘RE-MAKE’이다. 문학적으로도 고전에는 진리가 담겨있고, 현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전기적인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고 본다. 이 노래 또한 가사에서 전달되는 매우 넓고 깊은 사랑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리메이크의 특성상 편곡이 큰 숙제였으나, 천재적 재능을 타고난 이효석(조커)의 클래식한 결이 유은재(MAD FRESH)라는 EDM씬의 강자와 만나 묘한 매력을 풍기는 곡으로 탄생되었다. 협업의 미학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작업이었다.

또한, 원곡을 부른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신효범이라는 디바의 ‘난 널 사랑해’가 시대를 뛰어넘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전 세대에게는 향수를, 현 세대에게는 새로운 음악적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조금은 긴 호흡으로 들려드릴 ‘MAKE20’를 함께 즐겨 주셨으면 한다.

-  BY 김범수 -

 

1. 난 널 사랑해

原曲 신효범

 

Produced by 김범수

Written by 엄승섭

Composed by 신성호

Arranged by 이효석(조커), MAD FRESH

 

Drum 이상민

Bass 김세준

Piano 이효석

synthesizer 이효석

Organ 송성경

Trumpet 김성민

Saxophone 이경구

Trombone 우성민

Chorus 강태우

Programming MAD FRESH

FX MAD FRESH

 

Designed by 공병각

Music video by 송원영

 

김범수의 ‘난 널 사랑해’는 앞으로 김범수가 펼쳐 나갈 그의 음악적 방향과 비전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진부한 사운드에 머물러서 안주하거나, 무조건적인 트렌디함을 쫓아가는 것이 아닌 이 두 가지 요소와 김범수만의 스타일로 오묘하면서도 세련됨이 공존하는 곡이다.

서막을 알리는 1절에서는 MAD FRESH의 편곡으로 신비하면서도 로파이(Lo-fi)한 사운드와, 덜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보컬의 합이 자연스레 현대적인 스타일을 들려준다. 그 후, 이효석(조커)의 편곡에 이르러서는 수려한 연주자들의 정통가스펠 면모를 마음껏 보여주며 레트로함이 두각을 나타낸다.

특히 브릿지를 지나 후반부로 나아가면서 악기 각각의 에너지와 다이나믹함이, 김범수의 보컬과 극대화를 이루며 이 곡의 절정을 들려준다.

또한 이상민, 김세준 등,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과, LA의 저명한 엔지니어인 Claudio Cueni의 믹싱, 마스터링으로 웰메이드 ‘난 널 사랑해’를 완성시켰다.

김범수가 수 차례 고심하여 대중에게 제시하는 그의 음악적 비전과 방향을 부디 많은 이들이 함께 공감하고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시작은 키스 OST] 네게 간다 - 그_냥

March 14, 2018

방문자의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OST ‘네게 간다’ 공개
누적조회수 1천5백만 화제의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OST 공개
’새벽 두시’, ‘너의 밤은 어때’ 싱어송라이터 ‘그_냥(j_ust)’ 참여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OST ‘네게 간다’가 15일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전격 공개됐다.

<시작은 키스>는 갑작스런 키스로 시작된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로맨스로, 배우 신도현, 김관수, 노성수, 공유림이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꼬일대로 꼬여버린 연애 순간의 솔직한 감정들을 풀어내는 신선한 포맷으로 마지막까지 극적 긴장감을 이어간다.

OST에는 ’새벽 두시’, ‘너의 밤은 어때’, ‘어른이 된 걸까요’ 등을 통해 이미 인디 포크신을 넘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그_냥(j_ust)’이 참여했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감성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사랑의 감정에 민감한 청춘 남녀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작은 키스>는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studio lululala)와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가 공동 제작하는 웹드라마로, 총 20부작의 본편은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디지털 채널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와 옥수수(oksusu) 앱에서 감상할 수 있다.

[JTBC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 룰루랄라 스튜디오

January 15, 2018

‘시작은 키스’는 배우 손민호가 출연한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대표 디지털드라마 ‘모먼트’의 후속 시리즈이다. 연애하며 느끼는 순간순간의 감정들을 더 진화된 포맷과 신선한 캐릭터로 선보일 예정이다. 네 명의 청춘 남녀가 꼬일대로 꼬여버린 사랑의 감정을 풀어가는 내용을 담았다. 

제작진은 “이들이 제대로 이별하고, 제대로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지 마지막회까지 극적 긴장감을 놓기 힘들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신도현, 김관수, 노성수, 공유림 네 명의 배우가 권태기가 온 커플, 상처만 남긴 채 이별한 커플 등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티저 영상은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와 옥수수(oksusu) 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그 날의 키스로 모든 게 꼬였다’라는 눈길을 사로잡는 대사와 가슴을 설레게 하는 장면들. 새로운 사랑의 시작과, 완벽한 이별을 꿈꾸는 네 남녀가 원하는 결말에 이를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JTBC웹 예능] 아슬아슬 밀땅로맨스 [빼박캔팅] - 룰루랄라 스튜디오

November 20, 2017

 이론보단 느낌, 엇갈리는 한 걸음!

블라인드 소개팅을 통해 서로 다른 남녀의 느낌을 발견하라!

[JTBC웹 예능] 아슬아슬 밀땅로맨스 [빼박캔팅]

July 19, 2017

JTBC 웹드라마 <모먼트>는 누구나 한번쯤 겪어본 설렘의 순간, 그 짧은 시간 동안 두뇌를 풀가동시키는 연.알.못(연애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뇌내망상 로맨스로 한번쯤 짝사랑을 겪어본 이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드라마.

[Single] Callin`

October 17, 2017

그룹 'A.C.E'는 Adventure Calling Emotions의 약자로 모험을 불러일으키는 감정들 이라는 의미로 이번 싱글 앨범 [Callin']은 그 중 Calling(소명,부름) 컨셉으로 EDM 범주에 있는 HARDSTYLE을 K-POP에 잘 녹여낸 곡입니다. 이번 싱글 앨범은 강렬한 SYNTH 사운드에 데뷔곡 "선인장(CACTUS)"보다 더 빨라진 155bpm의 곡으로 더욱 파워풀하고 섹시한 안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험난했던 'A.C.E(에이스)'의 성장 스토리의 두번째 이야기를 담은 이번 타이틀곡은 세상의 부름에 언제든지 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 소년들의 포부와 젊음(Youth)에 대한 이야기를 가사에 담고 있습니다. 

[Single] 선인장 (CACTUS)

May 22, 2017

그룹 'A.C.E'는 Adventure Calling Emotions의 약자로 '모험을 불러일으키는 감정들'이라는 뜻이며, 이번 데뷔곡 "선인장(CACTUS)"은 그중 Adventure(모험) 컨셉으로 EDM 범주에 있는 HARDSTYLE 장르의 곡입니다. HARDSTYLE을 대표하는 DROP 파트의 강렬한 SYNTH KICK 사운드에 K-POP의 친숙한 멜로디가 더해져 'A.C.E(에이스)'만의 특별한 음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험난했던 'A.C.E(에이스)'의 성장 스토리가 담긴 가사와 곡 제목 그리고 강렬한 비트에 맞는 파워풀한 안무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Single] K.A.R.D Project Vol.3 `RUMOR`

April 23, 2017

'K.A.R.D'의 "RUMOR (루머)"는 "Oh NaNa (오나나)", "Don`t Recall (돈리콜)"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젝트 곡이다. 'K.A.R.D'가 선보인 3개의 곡들은 모두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 남녀의 사랑과 이별, 오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첫 번째 곡 "Oh NaNa (오나나)"가 달콤한 사랑의 세레나데였다면, 두 번째 곡 "Don`t Recall (돈리콜)"은 뜨거웠던 사랑이 끝나버리고 남은 이별의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이어 'K.A.R.D'의 마지막 프로젝트 곡 "RUMOR (루머)"는 이별 후 서로의 친구들로부터 듣게 되는 루머에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오해를 풀고 다시 사랑하고 싶은 남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RUMOR (루머)"는 이러한 탄탄한 스토리에 댄스홀(Dancehall) 그루브를 기반으로 EDM 멜로디가 더해져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K.A.R.D'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더욱 짙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곡 "RUMOR (루머)"는 래퍼인 'J.seph'이 보컬로 참여, 숨겨왔던 노래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이로써 'K.A.R.D'는 3단계의 프로젝트 앨범을 완성, 정식 데뷔만을 남겨놓은 상황이다.

[Single] K.A.R.D Project Vol.2 `Don`t Recall`

February 15, 2017

프로듀싱팀 'ZOOBEATER SOUND'의 NASSUN과 'K.A.R.D' 멤버가 의기투합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곡 "Don't Recall"은 첫 번째 프로젝트 "Oh NaNa(오나나)"의 연장선으로써 댄스홀(Dancehall) 그루브를 기반으로 한 EDM 곡이다. "Oh NaNa(오나나)"가 달콤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노래한 곡이었다면 "Don't Recall"은 뜨거웠던 사랑이 끝나며 서로 엇갈린 감정으로 힘들어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강렬한 드럼 비트 위에 담아 더욱 애절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K.A.R.D' 멤버들 개개인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Drop에서 나오는 쓸쓸한 느낌의 보이스 샘플 멜로디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와 곡의 깊이를 더한다.

[Single] K.A.R.D Project Vol.1 `Oh NaNa`

December 12, 2016

아이돌 명가 [DSPmedia]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혁신적인 변화의 신호탄 아티스트 그룹 'K.A.R.D'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 첫 번째 출사표 "Oh NaNa(오나나)"는 최근 파격적인 음악으로 대중에게 주목 받고 있는 프로듀싱팀 'ZOOBEATER SOUND'의 작품이며,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낯선'과 'K.A.R.D'의 멤버가 함께 의기투합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첫 번째 앨범이다.

"Oh NaNa(오나나)"는 댄스홀(Dance Hall) 그루브 비트를 기반으로 한 뭄바톤(Moombahton) 장르의 곡으로 추운 겨울에 얼어붙어 있는 마음을 녹여 줄 수 있는 포근하고 따듯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매일 날 위해 노래를 불러달라는 귀여운 투정에 응답하는 사랑의 세레나데를 "Oh NaNa"로 표현하는 등 달콤한 사랑의 속삭임이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주기도 하며, 각 파트별로 'K.A.R.D' 멤버들의 유니크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December 05, 2016

이번 앨범은 김필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하며 직접 쓴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트랙들은 락 발라드, 프로그레시브 락, 딥 하우스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김필의 '괴물' 보이스와, 절제되면서도 드라마틱한 악기 구성이 어우러져, 각 트랙마다 그의 매력과 스토리를 담았다.

 

김필과 음악적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EJ SHOW 가 이번 앨범에서도 음악 프로듀싱을 맡아 전곡을 편곡하였으며 빅뱅, 서태지의 라이브와 윤하, 정준영, 10CM, 데이 브레이크 앨범의 믹싱에 참여한 오형석 엔지니어가 앨범 수록 곡들의 믹스를 맡아 곡의 완성도를 더해주었다.

 

타이틀곡 '성북동'은 김필의 청춘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한 자락의 추억이 서려있는 곳을 떠올리며 쓴 곡으로 자신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듣는 이들의 추억도 끄집어내는 서정적인 곡이다. 앨범 전체 프로듀서 EJ SHOW와 함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 "청춘"의 편곡으로 김필의 음색과 드라마의 감정을 이어주며 호흡을 맞췄던 이상훈 음악감독이 이 곡의 프로듀스 및 스트링 편곡에 참여하여 '성북동'의 무드를 함께 만들어냈다.

베리굿 (BerryGood) - 안믿을래

October 31, 2016

'ZOOBEATER SOUND'가 프로듀싱한 '베리굿'의 타이틀곡 "안 믿을래"는 컨트리풍의 어쿠어스틱 팝 선율과 함께 어우러지는 트로피칼 사운드가 접목된 가을용 트로피칼 하우스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안 믿을래' 라는 가사를 통해 중독성 있는 훅으로 미련 없지만 마음 한편에 그리움이 남아 있는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TWICE - TOUCH DOWN

April 24, 2017

 2집 [PAGE TWO]는 'TWICE'만의 고유한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하면서도 더 많은 색깔을 담기 위한 시도를 놓치지 않았다. 전작 "OOH-AHH하게"로 자신 있게 선보였던 'TWICE'만의 유니크 스타일 'Color Pop'을 기반으로 더 세련된 구성과 다채로운 사운드를 담고 있는 타이틀 곡 "CHEER UP"을 시작으로, 멤버 '채영'의 랩 메이킹과 함께 18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소중한 사랑", 'TWICE'가 가진 활기찬 개성과 똑닮은 다이나믹 사운드의 "Touchdown", 청량감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잡아낸 "툭하면 톡" 힙합, 펑키, 그루브를 하나로 모아, 말 그대로 '신나기 이를 데 없는' '어서 우리 세계로 들어오라'는 자신감 넘치는 가사의 "WooHoo", 'TWICE'만의 독특한 정서로 이별의 슬픔을 표현한 "Headphone 써"까지. 국내외 정상급 작곡가/ 작사가 및 엔지니어 팀과 함께 한 이번 미니 2집 [PAGE TWO]는 '눈으로 한번, 귀로 한번' 두 번 감동을 주겠다는 'TWICE'의 각오를 넘어서는, 너무나 매력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여기에 하나 더, 'SIXTEEN' 때 많은 화제를 낳았던 "I'm gonna be a star"를 완곡으로 CD에만 수록,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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